바르셀로나 생활하면서 접했던, 들었던 음악들과 떠오르는 음악들 얘기.먼저 재즈 및 연주곡들부터. 첫번째는 마일즈 데이비스의 "Sketches of Spain" 앨범이다. 마일즈 데이비스의 유명 재즈 앨범인데, 앨범 자켓만 봐도 스페인의 느낌이 물씬난다."> 다음은 존 콜트레인의 "Olé Coltrane"이다. 역시 유명한 존 콜트레인의 앨범인데, "Olé" 는 스페인어에서 잘한다! 멋지다! 같은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이다. 플라멩코 공연이나 축구 경기를 보러 가면 쉽게 들을 수 있다. 이 앨범의 첫곡 "Olé"는 집중해서 듣고 있으면 곡의 긴장감과 멋진 연주로 가슴이 웅장해지는 그런 곡이다.">마지막으로, 허브 알퍼트의 "Winds of Barcelona"이다. 정말 자주 듣는 곡 중 하나인 "Rise"(..